경험 기반 구체화
LINE Pay를 직접 사용하며 간편 결제 서비스의 경험을 분석하는 수업 과제를 진행했습니다. 처음 사용 시 결제 승인 흐름이 직관적이어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고, 이 부분이 사용자 경험 설계에서 잘 된 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반면 포인트 사용 조건이 복잡하게 느껴진 점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봤습니다. 포인트 종류가 많고 각각 사용 가능 조건이 달라 소비자가 쉽게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사용자 중심 설계 관점에서 가장 많이 쓰는 기능을 메인 화면에 우선 배치하고, 포인트 통합 안내를 간단한 UI로 제공하면 사용 편의성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서비스를 실제로 써보고 불편한 지점을 찾는 것이 마케터에게 필요한 소비자 감각이라는 걸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