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목 신호 발견·원인 분해·본인 역할·재발 방지
SME 비즈니스를 직접 운영한 경험은 없습니다. 인턴 기간에 팀 내 반복 업무에서 병목 자리를 발견한 경험이 있고, 그 결을 SME 운영 문제에도 같은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다고 봅니다. 병목을 발견하는 신호는 특정 자리에서 처리 속도가 느려지거나 오류가 반복되는 패턴이었습니다. 먼저 프로세스 전체를 단계별로 그려보고, 지연이 집중되는 자리를 찾는 결이 시작이었습니다. 원인이 절차인지 도구인지 사람인지 분해하지 않으면 엉뚱한 자리를 고치는 결로 이어집니다. 해결 후에는 재발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결이 개선이 유지되는지 판단하는 자리입니다.
문제를 발견했을 때 혼자 판단보다 먼저 원인 분해가 빠른 해결로 이어지는 결이라는 걸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