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을 학부 IoT·종합설계 경험으로 답한다.
상용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실무는 없습니다. 학부 네트워크 수업과 IoT 동아리에서 작은 TCP·MQTT 통신을 짜본 정도입니다.
동아리에서 라즈베리파이 3대를 MQTT 브로커로 묶은 자리가 있었습니다. 센서 데이터를 1초에 한 번 발행·서버가 구독해 저장하는 구조였습니다. 연결 끊김 한 번이 데이터를 잃는 자리가 있었고, QoS 1·세션 영구화·재연결 백오프를 깐 뒤에 손실이 사라진 자리가 됐습니다.
첫 자리에 QoS 0으로 둔 실패가 있었고, 데이터 손실이 한 시간 동안 모르고 지나간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전달 보장은 첫 설정부터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