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솔직한 접근
인턴 기간에 영업 파이프라인을 정리하면서 고부가가치 기회와 그렇지 않은 건을 구분하는 방법을 처음 배웠습니다. 당시 팀에서 모든 리드를 동등하게 대응하고 있었는데, 저는 계약 규모·의사결정 속도·예산 확보 여부 세 가지를 기준으로 리드를 분류하는 안을 제안했습니다. 그 결과 즉시 진행 가능한 고가치 리드를 15건 추려낼 수 있었고, 팀에서 해당 리드에 집중 대응하는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실제로 그 중 2건이 당월 계약으로 이어졌습니다.
모든 기회에 동일한 에너지를 쏟는 것보다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성과에 더 빠른 영향을 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지금도 영업 파이프라인을 볼 때 집중해야 할 건과 유지 관찰할 건을 먼저 구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