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맥락 명확화와 정착 확인 중심
디지털 전환과 관련해 직접 경험한 자리는 팀 협업 도구 도입을 주도한 경험입니다. 기존에 이메일과 메모로 흩어지던 프로젝트 내용을 협업 플랫폼으로 이전하면서, 기획·도입·안내 자리를 맡았습니다. 본인이 한 부분은 도구 선정 비교 분석과 초기 구조 설계 자리까지였고, 팀원 교육과 최종 결정은 팀장이 함께 했습니다. 정착을 확인하는 자리도 두었습니다. 도입 후 2주간 실제로 쓰이는지를 확인하고, 막히는 자리가 생기면 바로 설명하는 방식으로 이탈을 줄였습니다. 도구 한계도 인정합니다. 모든 업무 자리에 같은 도구가 적합하지 않은 결이 있어서, 도구를 목적에 맞게 가르는 판단이 도구 숙련도보다 더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