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DAR·IMU·Camera·GPS 복합 센서 활용 경험 — 센서 융합 프로젝트 중심
복합 센서를 활용한 경험은 자율주행 기초 수업 프로젝트에서 LiDAR와 IMU 데이터를 합쳐 로봇의 위치를 추정하는 실습입니다. LiDAR는 점군 데이터로 환경 구조를 파악하는 데 강점이 있고, IMU는 짧은 시간의 가속도와 각속도 변화를 빠르게 측정합니다. 두 센서를 합쳤을 때 각각의 단점을 보완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IMU는 시간이 지나면 오차가 누적되는데, LiDAR로 환경을 대조해 보정하는 방식을 실습했습니다. Camera는 텍스처와 색상 정보를 추가해 물체 인식에 활용했고, GPS는 실외에서 절대 위치 기준을 제공했습니다. 센서마다 신뢰 가능한 조건과 한계 조건이 달라서, 각 센서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먼저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융합은 기술보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센서를 더 신뢰할지 판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