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통계학 수업) → 경험(NCAA 과제) → 이후 활동(캐글·캡스톤·인턴) → 성장·현재 관심
본인이 이 분야(데이터 분석)에 끌리기 시작한 시점은 '학부 2학년 1학기 통계학 수업'이었습니다. 그날의 결을 또렷이 기억하는데, 교수님이 'NCAA 농구 시즌 데이터로 우승팀을 예측해보자'는 결로 한 학기 과제를 던지신 자리였습니다.
경험 쪽으로는, 그 학기에 본인이 손에 익힌 결은 '결과를 미리 답으로 두지 않고 데이터로 가설을 좁히는 결'이었습니다. 4년 치 NCAA 경기 데이터에서 회귀로 우승 확률을 그리는 결을 만들면서, 본인이 가장 오래 즐긴 자리가 그 자리였습니다.
이후 활동 쪽으로는, '학부 3학년 캐글 첫 도전(주택 가격 예측 상위 18%)·4학년 캡스톤 NDVI 모니터링·4학년 마지막 학기 B2C 결제 인턴 4개월'으로 결이 이어졌습니다. 한 단계씩 본인이 닿는 데이터의 결이 커지는 자리가 분기마다 보였습니다.
성장 쪽으로는, 본인이 가장 또렷이 본 결은 '데이터는 답이 아니라 다음 질문을 가볍게 만드는 도구'라는 점입니다. 학부 2학년 통계학 수업의 결이 4년이 지난 지금도 본인이 일하는 자리의 결로 남아 있습니다.
현재 관심 쪽으로는, 'LLM·임베딩 기반 추천·인과 추론' 세 결을 분기 학습 큐에 두고 있고, 본 회사 자리에서 그 결을 사용자 도메인에 가져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