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ze 솔루션을 도입하거나 활용한 경험을 설명
Braze를 처음 접한 건 모바일 앱 마케팅 자동화 팀을 지원하면서였습니다. 사용자 행동 이벤트를 기반으로 세그먼트를 나누는 방식이 기존 수동 리스트 관리보다 훨씬 유연했습니다. 앱 내 특정 화면을 방문했지만 구매하지 않은 사용자를 조건으로 세그먼트를 만들고, 그 그룹에 적합한 푸시 메시지를 보내는 캠페인을 설정했습니다.
Canvas 기능을 사용해 사용자 반응에 따라 다른 경로로 분기되는 자동화 흐름을 구성하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A/B 테스트를 통해 메시지 유형별 오픈율 차이를 확인했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마케팅 자동화의 핵심이라는 점을 실감했습니다. 이벤트 데이터가 정확하게 들어오지 않으면 세그먼트 자체가 의미 없어지기 때문에, SDK 연동과 이벤트 정의 단계가 선행돼야 한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Braze는 설정이 복잡하지 않고 가시성이 높아서 처음 배우는 데 어렵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