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과 퍼포먼스 캠페인의 지표가 다르다는 걸 실습으로 배운 경험
학교 마케팅 수업에서 소규모 광고 캠페인을 실습한 적이 있습니다. 처음엔 두 가지 목적의 캠페인을 같은 지표로 보다가 교수님께 '목적이 다르면 보는 숫자가 달라야 한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브랜딩은 노출과 도달, 퍼포먼스는 클릭률과 전환율이 핵심이라는 걸 그때 처음 명확하게 이해했습니다. 이후 실습에서 목적에 맞는 지표를 분리하니 캠페인 결과를 훨씬 정확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두 가지를 섞어 보다가 어느 쪽도 제대로 평가하지 못한 게 실패 경험이었습니다.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요소는 캠페인 시작 전에 목적을 먼저 명확히 하고, 그에 맞는 지표를 미리 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적이 흐리면 결과도 흐려집니다. 경험을 통해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이 방향으로 성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