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선택 이유·본인 역할·막힌 자리·현재 연결
현장 설계관리 직접 경험은 없습니다. 학과 프로젝트에서 부지 조건 변경으로 설계 방향을 중간에 바꿔야 했던 자리를 경험했고, 설계 중 발생하는 제약 처리가 가장 어려운 자리라는 걸 배웠습니다. 본인이 직접 한 자리는 평면 계획 재조정과 대안 비교였고, 구조와 설비 자리는 팀원과 분담했습니다. 막혔던 자리는 조건 변경에 따른 각 파트 간 영향 범위를 먼저 파악하는 단계였고, 그 자리를 먼저 분해한 뒤 수정을 시작했습니다. 하나 바꾸면 다른 자리가 연동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변경 이력을 버전별로 남기는 결이 이후 검토를 쉽게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설계 중 변경이 생기면 영향 범위를 먼저 그리는 결을 먼저 하는 자리가 됐습니다.
제약이 생겼을 때 멈추기보다 범위를 가르는 결이 그때 익힌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