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채널 역할을 나눠 집행하고 측정 지표를 채널별로 다르게 잡은 결
수업 프로젝트에서 국내 여행 패키지 가상 마케팅 캠페인을 온·오프라인 통합으로 설계했습니다. 처음엔 같은 콘텐츠를 두 채널에 그대로 썼는데, 교수님이 '두 채널이 같은 역할을 하면 하나는 낭비'라고 했습니다.
이후 오프라인은 인지·체험, 온라인은 전환으로 역할을 나눴습니다. 오프라인 팝업은 현장 방문자 수로, 온라인 광고는 예약 클릭수로 측정 기준을 달리 잡았습니다. 성과 집계 시 두 채널을 합산하지 않고 각자의 목적 대비 달성률로 평가했습니다. 발표에서 교수님이 '측정 지표가 채널 역할과 연결돼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에서 채널별 역할과 측정 기준을 분리하는 것이 성과를 제대로 보는 방법이라는 걸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