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솔직한 접근
인턴 기간에 Meta 광고 계정을 직접 담당하며 캠페인 세팅부터 성과 리포트까지 운영했습니다. 처음에는 광고 세트별 예산 배분을 균등하게 했다가, 실적 데이터를 보고 성과가 낮은 세트를 끄고 높은 세트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 이후 CPM·CTR·ROAS 세 지표를 기준으로 주 1회 리뷰하는 루틴을 만들었고, 같은 예산에서 ROAS가 1.4배 개선됐습니다. 또 카카오모먼트 광고도 다뤄봤는데, 플랫폼마다 타겟 설정 방식이 달라 각각의 특성을 익히는 게 중요하다는 걸 배웠습니다. 지금은 새로운 매체를 접할 때 먼저 공식 가이드와 케이스 스터디를 읽고, 소액으로 테스트를 거친 뒤 확장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