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학습 방식 정립과 빠른 습득의 경험적 결
학교에서 가장 많이 써본 것은 Python입니다. 데이터 처리와 분석 프로젝트에서 주로 사용하였고, 판다스와 넘파이로 데이터를 다루는 흐름은 어느 정도 익혔습니다. SQL도 수업에서 배웠고, 조인이나 집계 쿼리는 직접 써본 경험이 있습니다. 클라우드 기초도 공부하면서 AWS의 EC2, S3 정도는 실습으로 사용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아직 깊이가 부족한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모르는 기술을 빠르게 파악하는 습관은 갖춰졌다고 생각합니다. 새 기술이 나올 때 공식 문서부터 읽는 방식이 저에게는 잘 맞습니다.
기술 자체보다 기술을 익히는 방법이 실무에서 더 오래가는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