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問삼성SDS · SW·IT 일반 · 자기소개·동기

삼성 SDS에 입사한 후 특별히 하고 싶은 일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예상 답변
45~6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
출제 빈도
낮음
이 질문으로 모의면접 한 번 해보기
INTENT

면접관이 진짜로 보는 건 답이 아닙니다.

이 질문 뒤에 면접관이 확인하려는 것은 따로 있습니다.

01
구체적인가?
열심히 하겠다 식인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좁혀졌는지를 봅니다. 막연하면 면접관이 '구체적으로 뭘 하고 싶나요?'를 추가로 묻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02
본인 경험과 닿는가?
누구나 할 포부인지, 본인이 해 본 것과 이어지는지를 봅니다. 일반론이면 누구의 답인지 비어 보입니다.
03
회사 쪽을 봤는가?
본인 하고 싶은 것만인지, 회사가 하는 일과 한 줄이라도 닿는지를 봅니다. 한쪽만이면 연결이 비어 보입니다.
04
과장 없이 말하는가?
거창한 다짐인지, 시작점을 담담히 좁히는지를 봅니다. 과장은 5초 안에 들킵니다.
읽기만 해도 충분하지만, 한 번 말로 해보면 다릅니다.
이 질문 그대로 음성 면접으로 받아볼 수 있어요. 첫 면접은 무료입니다.
EXAMPLES

세 가지 다른 결로 같은 질문을 풀어봤습니다.

하나가 답이 아니에요. 같은 질문도 강조하는 자리에 따라 결이 달라지고, 면접관이 다음에 던지는 질문도 달라집니다.

壹해 본 것에서 시작점을 좁히는 결약 80초貳한 관심을 직무로 잇는 결약 80초參약점 보완을 하고 싶은 일로 두는 결약 80초
壹
예시 답변 1
약 80초

해 본 것에서 시작점을 좁히는 결

거창한 포부보다 제가 해 봐서 자신 있는 데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학부 때 느린 화면을 측정해 원인을 찾아 줄인 경험이 가장 오래 남았는데, 그때 눈에 안 보이던 문제를 숫자로 드러내 고치는 일이 저와 맞았습니다. 그래서 입사 후 하고 싶은 건 거창한 신규 기획이 아니라, 이미 돌아가는 서비스에서 사용자가 답답해하는 자리를 찾아 줄이는 일입니다. 이게 회사 쪽과도 닿는다고 봅니다. 규모가 큰 서비스일수록 작은 비효율이 매일 쌓이는 자리가 많고, 그런 곳을 찾아 줄이는 일에서 제가 보탤 몫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들어가자마자 큰 걸 바꾸겠다는 건 아닙니다.

먼저 그 서비스가 어디서 느리고 어디서 사용자가 멈추는지부터 보는 것이 시작입니다. 그 관찰에서 출발해 작은 개선을 끝까지 해 본 사람이 되는 게 제가 하고 싶은 첫 일입니다.

이 결의 특징
측정·개선 경험(축2)에서 *비효율 줄이기*로 좁히고(축1) 큰 서비스의 비효율과 연결(축3)하되 큰 걸 안 바꾸고 관찰부터라는 담담함(축4)으로 닫아, 막연한 포부로 들린다는 인상을 줄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해 본 것에서 시작점을 좁힌 경험이 또렷한 경우에 살아납니다. 무엇에 자신 있고 그게 회사 일과 어떻게 닿으며 무엇부터 시작할지가 한 줄이라도 들어가야 결이 무너지지 않으며, 그 판단이 본인 것이었는지도 함께 보입니다.
貳
예시 답변 2
약 80초

한 관심을 직무로 잇는 결

제가 하고 싶은 일은 데이터로 판단을 받치는 자리입니다. 학부 프로젝트에서 감으로 고치다 시간만 쓰고, 측정하고 나서야 진짜 원인을 찾은 경험이 있어, 추측이 아니라 데이터로 정하는 일에 끌립니다. 그래서 입사 후엔 기능을 바꾸기 전후를 수치로 확인하고, 그 근거로 다음을 정하는 흐름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이게 회사와 닿는 건, 사용자가 많을수록 어떤 변경이 진짜 나아진 건지 데이터로만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거창하게 들리지 않게 말하면, 내가 만든 변경이 좋아 보인다가 아니라 실제로 좋아졌는지 확인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처음부터 큰 의사결정을 하겠다는 게 아니라, 작은 변경 하나라도 전후를 재서 닫는 습관을 그 규모에서 제대로 익히는 것이 첫 목표입니다.

이 결의 특징
측정 경험(축2)에서 *데이터 기반 판단*으로 좁히고(축1) 대규모에서의 필요와 연결(축3)하되 큰 결정 아닌 작은 습관부터라는 담담함(축4)으로 닫아, 누구나 할 포부로 들린다는 인상을 줄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관심을 경험으로 받쳐 직무와 이은 경우에 살아납니다. 무엇에 왜 끌렸고 그게 회사 일과 어떻게 닿으며 무엇부터 할지가 한 줄이라도 들어가야 결이 무너지지 않으며, 그 판단이 본인 것이었는지도 함께 보입니다.
參
예시 답변 3
약 80초

약점 보완을 하고 싶은 일로 두는 결

솔직히 하고 싶은 일을 제 약점과 묶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화면 쪽은 자신 있지만, 그 데이터가 서버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깊게 모릅니다. 학부 때 화면만 고쳐선 안 풀리는 문제를 만나 그 경계에서 막힌 경험이 있어, 그 빈자리를 메우고 싶습니다. 그래서 입사 후 하고 싶은 건 거창한 게 아니라, 내가 만든 화면이 부르는 그 요청을 따라 들어가, 데이터가 어떻게 흐르는지 한 단계씩 익히는 일입니다. 이게 회사와 닿는 건, 큰 서비스일수록 화면과 데이터를 같이 이해해야 풀리는 문제가 많기 때문입니다. 다 잘하겠다는 다짐이 아니라, 경계에서 막혔던 그 문제를 스스로 끝까지 풀 수 있는 사람으로 한 단계 넓히는 것이 제가 하고 싶은 첫 일입니다.

이 결의 특징
경계에서 막힌 경험(축2)에서 *약점 보완*을 하고 싶은 일로 좁히고(축1) 화면·데이터 통합 필요와 연결(축3)하되 다 잘함 아닌 한 단계 넓힘이라는 담담함(축4)으로 닫아, 거창한 다짐으로 들린다는 인상을 줄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약점을 하고 싶은 일로 묶은 경험이 또렷한 경우에 살아납니다. 무엇이 약하고 그걸 어디서 깨달았으며 무엇부터 메울지가 한 줄이라도 들어가야 결이 무너지지 않으며, 그 판단이 본인 것이었는지도 함께 보입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WHAT OFTEN MISSES예시

이 질문에서 자주 빠지는 자리.

답변에서 흔히 빠지는 것들 — 빠져 있으면 꼬리질문이 깊어집니다.

1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2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3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4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FOLLOW-UPS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입니다.

이 질문에 이어 삼성SDS SW·IT 일반 면접관이 던질 가능성이 높은 후속 질문.

壹
예상 꼬리질문 1
하고 싶은 그 일을 회사가 안 맡긴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貳
예상 꼬리질문 2
그 경험이 없었다면 지금 같은 답을 했을까요?
參
예상 꼬리질문 3
입사 후 첫 달에 구체적으로 무엇부터 보시겠어요?
NEXT
읽으셨다면, 한 번 말로 해보세요.
같은 질문으로 음성 면접을 받아보면 어디서 막히는지 바로 보입니다. 첫 면접은 무료입니다.
3 크레딧 차감 · 첫 회 무료 · 음성 데이터는 종료 즉시 폐기됩니다
DISCLAIMER

이 페이지의 질문·답변·꼬리질문은 유사 직군 채용 시장의 공개된 면접 후기·커뮤니티 게시물을 분석해 구성한 학습 자료입니다. 특정 회사가 실제로 이 질문을 출제했다는 것을 보장하지 않으며, 모든 예시는 우문현답이 직접 작성한 창작물입니다. 해당 회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합니다. 회사 측의 정정 요청이 있을 경우 24시간 이내에 응답·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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