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는 기술 도전*을 학부 캡스톤 검색 성능 개선으로 답한다.
상용 환경 도전 실무는 없습니다. 학부 캡스톤에서 검색 응답을 4초 → 200ms로 줄인 자리가 가장 기억에 남는 자리입니다.
MySQL LIKE 검색이 4초였던 자리에서 처음에는 인덱스만 의심한 자리가 있었고, 3일을 인덱스만 만진 자리가 있었습니다. 프로파일러로 보니 진짜 원인이 풀텍스트 검색의 한계였고, Elasticsearch 도입·nori 분석기·매핑 명시로 200ms로 줄였습니다.
추측으로 3일을 쓴 실패가 가장 큰 학습이었고, 그 일이 측정 없이 추측 안 한다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 그 자세는 어떤 자리에서도 같은 결을 만든다고 봤고, 새 직무에서도 첫 한 달의 작은 자리에서부터 그 결을 그대로 가져가는 자세로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