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배포 후 사용자 피드백 반영·배포 자동화·버그 추적 체계 구축 결
앱을 처음 출시했을 때는 기능 완성도보다 빠른 사용자 피드백 수집을 우선했습니다. MVP 범위를 핵심 3개 기능으로 좁히고 2주 만에 첫 배포를 냈고, 이후 사용자 인터뷰와 Amplitude 이벤트 데이터를 보며 다음 스프린트 우선순위를 조율했습니다.
출시 후 유지보수 단계에서 가장 신경 쓴 것은 배포 자동화였습니다. 초기에는 수동 배포였는데 릴리즈마다 실수가 생겼고, GitHub Actions를 연결해 테스트 통과 후 자동 빌드·배포되도록 파이프라인을 구성했습니다.
버그 추적은 Sentry로 런타임 오류를 수집했고, 우선순위를 영향 사용자 수 기준으로 정렬해 처리했습니다. 단발 오류보다 반복 발생하는 패턴에 집중하니 실제 사용자 경험 개선이 더 빨리 이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