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솔직한 접근
연출 작업에서 팀원 협업 경험은 수업 팀 프로젝트에서 보스 등장 씬을 기획, 이펙트, 사운드 파트가 함께 만든 것입니다. 연출의 타이밍을 공통 스프레드시트에 프레임 단위로 정의하고, 각 파트가 그 기준을 맞추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씬 컷의 카메라 이동, 이펙트 발생 시점, 사운드 발생 시점을 별도 레이어로 관리해 충돌을 줄였습니다. 중간 리뷰를 통해 각 파트의 결과물을 엔진에서 합쳐보고 타이밍 불일치를 함께 조정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소통 창구를 하나로 통일하고, 변경이 생기면 즉시 공유하는 루틴이 멀티파트 연출 협업의 핵심이었습니다. 연출은 여러 파트가 하나의 타이밍에 맞게 맞물릴 때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