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Unity·Git 조합으로 팀 파이프라인 구축
3D 아트 직무 관련 툴은 Maya와 Blender로 모델링, Substance Painter로 텍스처 작업을 주로 합니다. 팀 프로젝트에서는 아트와 개발 파이프라인을 연결하는 역할도 맡았는데, FBX 익스포트 설정 통일과 Git LFS 세팅이 파일 관리 충돌을 크게 줄였습니다. Unity 쪽에서는 에셋 임포트 세팅을 직접 잡아 텍스처 압축 포맷을 플랫폼별로 분리했습니다. 툴마다 내보내기·임포트 규칙이 달라서 처음엔 시행착오가 많았지만, 명확한 컨벤션을 문서화한 뒤로 팀 전체의 재작업이 줄었습니다. 도구 자체보다 팀에서 어떻게 쓸지 규칙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