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설정·하이라이트 타임스탬프·화질 검증으로 유튜브 포트폴리오 제출 준비결
유튜브로 영상 포트폴리오를 제출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공개 설정입니다. 비공개로 올려두면 검토자가 링크를 받아도 재생이 안 됩니다. '미등록 공개'(링크가 있는 사람만 볼 수 있는 설정)로 올리는 것이 포트폴리오 용도에 적합합니다.
다음으로 하이라이트 타임스탬프를 설명란에 넣습니다. 검토자 입장에서는 영상 전체를 처음부터 볼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0:32 캐릭터 애니메이션', '1:45 이펙트 시퀀스'처럼 챕터 마커를 달아두면 보고 싶은 부분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 검토 효율이 높아집니다.
업로드 후에는 다른 기기에서 직접 재생 확인을 합니다. 편집 소프트웨어에서 보이던 화질이 유튜브 압축 이후 달라지는 경우가 있어, 공유 전 최종 재생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제출하는 링크를 내가 먼저 검토자 입장에서 한 번 열어보는 것이 마지막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