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솔직한 접근
팀원과의 갈등을 해결한 경험은 수업 게임 제작 팀 프로젝트에서 방향성 충돌이 생겼을 때입니다. 한 팀원은 현실적인 게임플레이를, 다른 팀원은 더 창의적인 시스템을 원해서 방향이 두 갈래로 나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두 의견 모두 유효하다는 점을 먼저 인정하고, 타깃 플레이어층이 어떤 경험을 원하는지 기준을 잡자고 제안했습니다. 사용자 관점으로 기준을 세우자 각자의 주장이 서로 보완적인 방향*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이 보였습니다.
갈등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공통 목표로 에너지를 모으는 것이 팀 협업의 핵심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 경험 이후 의견 충돌이 생기면 감정이 아닌 기준으로 논의하는 자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