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 분담 갈등 + 소통 방식 조정 + 성과 결
HR 동아리에서 채용 박람회 부스 운영을 7명이 함께 준비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 협업 경험입니다. 역할 분담 초반에 자료 제작과 현장 운영 인원이 겹쳐서 한쪽이 과부하가 걸렸습니다. 각자 주담당 역할을 다시 정리하고, 매주 화요일 저녁 30분씩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의견이 달라서 자료 디자인 방향으로 한 시간 넘게 논의한 적이 있었는데, 각자 안을 가져와서 비교하는 방식이 더 빠르다는 것을 그때 배웠습니다. 박람회 당일 부스 방문자가 60명을 넘었고, 팀원 모두가 역할을 끝까지 맡아준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사전 역할 정리와 정기 공유가 협업의 기반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