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구체화
장애인이나 국가유공자 분들과 함께 일한 직접적인 경험은 없습니다. 팀 프로젝트에서 서로 다른 배경과 처한 상황이 다른 팀원들과 협업하는 과정에서, 누군가의 다른 방식이 팀 전체의 시야를 넓혀주는 경우를 여러 번 경험했습니다.
한 팀원이 특정 작업을 다른 관점에서 검토하고 있었는데, 그것이 이후 결함을 찾아내는 데 결정적이었습니다. 속도보다 관점의 다양성이 팀 결과물의 품질을 높였습니다.
제도적 경험은 없지만, 다양한 배경의 구성원이 각자의 방식으로 기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팀의 역량을 넓히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포용은 배려가 아니라 팀 성과를 위한 설계라는 관점이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다른 강점을 인정하는 문화가 팀의 문제 해결 능력을 넓힌다는 걸 작은 경험에서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