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bbble·게임 릴리즈 화면 분석과 노션 아카이빙
트렌디한 UI를 유지하기 위해 저는 Dribbble과 Behance를 주 1회 정도 둘러보고, 눈에 들어온 UI 패턴을 노션에 저장합니다. 단순히 저장하는 게 아니라 "어떤 이유로 좋게 느껴지는가"를 한 줄씩 메모합니다. 게임 UI는 웹·앱과 다른 맥락이 있어서 신규 출시 게임의 첫 화면 스크린샷도 따로 수집합니다. 특히 모바일 게임은 버튼 배치와 색 대비가 장르마다 다르게 수렴하는 패턴이 있어서 분석하기 좋습니다. 이 아카이브가 실제 작업할 때 레퍼런스 풀이 됩니다. 트렌드를 따라가되 지금 만드는 게임에 맞는 것만 쓴다는 필터를 유지하는 게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