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별 역할 구분 제시
저는 인플루언서를 팔로워 규모 기준으로 메가, 매크로, 마이크로, 나노로 나누고 캠페인 목적에 따라 조합하는 전략을 세우겠습니다. 신제품 초기 인지도가 필요할 때는 메가 인플루언서로 화제성을 만들고, 이후 구매 전환 단계에서는 실사용 후기가 신뢰를 얻는 마이크로·나노 인플루언서를 다수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학회 프로젝트에서 가상의 예산 시나리오로 이 구조를 설계해본 적이 있는데, 마이크로 비중을 늘렸을 때 전환 시뮬레이션 지표가 더 높게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