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경험 기반 접근
현재 PMP 취득을 목표로 공부 중이며, 아직 보유 자격은 없습니다. 다만 공부하면서 가장 닿은 자리는 WBS 분해와 리스크 식별 절차였습니다. 이 두 가지는 자격 없이도 실제 프로젝트 계획 단계에서 바로 써볼 수 있었고, 실습 설계 프로젝트에서 공정표를 만들 때 작업 단위를 명확히 나누는 것이 일정 오류를 줄인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자격이 닿지 않는 자리도 있습니다. 규모가 크고 이해관계자가 복잡한 현장에서는 교재에 없는 맥락이 더 많다는 걸 선배들 이야기를 들으며 알았습니다. 그 부분은 자격이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쌓아야 할 자리라고 봅니다. 새 자리에서는 자격 공부에서 배운 절차 감각을 기반으로, 실제 결과로 채워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