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경험에서 출발한 금융 접근성 꿈을 가진 결
저의 꿈을 한 마디로 말하면, 개인이 돈 때문에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도록 돕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막연한 말처럼 들릴 수 있지만, 구체적인 계기가 있습니다.
대학 1학년 때 집안 사정이 어려워지면서 부모님이 고금리 대출을 잘못 활용하는 걸 옆에서 봤습니다. 선택지를 몰라서 나쁜 선택을 한다는 게 속상했고, "금융을 잘 아는 사람 옆에 있었다면 달랐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경험이 금융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출발이었습니다. 지금 당장은 금융 실무를 배우는 것이 목표지만, 장기적으로는 금융 지식을 쉽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이 직무에 지원한 것도 그 방향과 맞닿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