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색은 Matplotlib, 보고는 Tableau로 대상별 도구 분리
분석 결과를 시각화할 때 도구 선택은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봅니다. 내부 탐색 단계에서는 Matplotlib이나 seaborn으로 빠르게 패턴을 확인하고, 이해관계자 보고 단계에서는 Tableau처럼 인터랙티브하게 드릴다운할 수 있는 도구를 씁니다. 직접 경험한 사례로는 이커머스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에서 카테고리별 매출 추이를 Plotly로 시각화했는데, 같은 데이터를 막대 차트로 보느냐 라인 차트로 보느냐에 따라 팀원들이 집중하는 지점이 달라지는 걸 관찰했습니다. 디자인 원칙으로는 차트 하나에 메시지 하나를 담는다는 원칙을 지키려 합니다. 한계는 대용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시각화하거나 BI 대시보드를 장기 운영한 경험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