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구체화
C++ 및 C# 기반의 장비 개발 경험은 학교 프로젝트에서 모터 제어 장비의 PC 사이드 UI를 C#으로, 제어 로직은 C++로 구현한 것입니다. C#으로 WPF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화면을 만들면서 백그라운드 스레드에서 UI 요소를 안전하게 갱신하는 Dispatcher 패턴을 처음 다뤘습니다.
C++ 쪽에서는 장비 드라이버 API를 래핑해 C#과 COM 인터페이스로 통신하는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C++의 성능과 C#의 생산성을 분리해 각 언어가 잘하는 영역에 배치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라는 것을 이 프로젝트에서 배웠습니다. 디버깅 시 두 언어의 경계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타입 불일치 문제를 경험하면서 인터페이스 설계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여러 언어를 혼용할 때는 경계 인터페이스를 단순하게 유지하는 것이 유지보수에 유리합니다. C++/C# 기반 장비 개발 역량을 실무에서 키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