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ux 임베디드 개발 경험과 CLI 활용 역량 서술
가장 익숙한 운영체제는 Linux입니다. 임베디드 프로젝트를 Ubuntu 기반 환경에서 진행하면서 컴파일 툴체인 설정, Makefile 작성, 크로스 컴파일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CLI에서 grep, make, objdump 같은 도구를 쓰는 게 자연스러워졌고, 배포된 바이너리를 역어셈블해서 최적화 여부를 확인하는 것도 해봤습니다. 리눅스 셸 스크립트로 반복 빌드 작업을 자동화했을 때 컴파일 시간이 크게 줄어든 경험이 인상적이었습니다. Windows는 MCU 제조사 IDE를 쓸 때 주로 활용하고, macOS는 작업 특성상 사용 빈도가 낮습니다.
운영체제는 도구이므로 필요에 따라 전환하는 데 거부감이 없고, 새 환경에 익숙해지는 속도도 빠른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