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중심 1인칭 답변
리더십 경험이라고 부를 만한 타이틀은 없었지만, 팀 프로젝트에서 방향이 흐릿해질 때 기준을 제시하는 역할은 자주 맡았습니다. 한 번은 팀원 4명이 각자 다른 방향으로 작업하다가 통합이 안 되는 상황에서 작업 전 목표를 한 문장으로 정의하고 공유하자고 제안해서 팀이 다시 수렴됐습니다. 리더십이 직함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팀이 막혔을 때 움직임을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경험이 저에게 공식 리더 없이도 기여할 수 있는 자신감을 줬습니다. 앞으로도 타이틀보다 팀의 방향에 기여하는 방식으로 리더십을 보여주겠습니다.
영향력은 직급이 아니라 행동에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