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프로젝트에서 PLC 시스템 설계 중 안전 로직을 빠뜨린 실수 경험 중심
전공 수업에서 소형 공정 제어 시스템을 PLC로 설계하는 프로젝트를 했습니다. 저는 정상 동작 로직을 짜는 데 집중하다가 비상정지 조건이 빠진 채로 제출했습니다. 교수님이 비상정지 없는 제어 시스템은 실제로는 쓸 수 없다고 지적하셨고, 그때 안전 로직이 기능 로직보다 먼저 고려돼야 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정상 동작만 생각하다가 실수한 경험이 뼈아팠지만 덕분에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후로는 설계할 때 비상 조건과 장애 상황을 먼저 정의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현장에서는 이 부분이 얼마나 더 복잡한지 직접 배우고 싶습니다. 이후로는 설계할 때 비상 조건과 장애 상황을 먼저 정의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현장에서 이 부분이 얼마나 더 복잡한지 직접 배우고 싶습니다. 입사 후 설계 검토 업무에 기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