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량·실적 결 → 재무·안정성 → 안전·품질 → 관계·납기 결
발주처 선정 기준에 대해 저는 인턴 중 선배로부터 기준을 설명 들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하겠습니다. 역량 자리에서는 동종 공종 시공 실적과 투입 인력 구성을 먼저 봤습니다. 실적이 없는 업체는 아무리 단가가 낮아도 리스크가 크다는 걸 배웠습니다. 재무 자리에서는 신용 등급과 자금 조달 능력이 중요합니다. 공사 중간에 업체가 어려워지면 전체 공정이 멈출 수 있습니다. 안전 자리에서는 최근 3년 무재해 기록이나 안전 관리 담당자 선임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관계와 납기 자리도 중요합니다. 단가가 조금 높더라도 소통이 원활하고 납기를 지키는 업체가 장기적으로 더 나은 파트너가 된다는 걸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