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축 최적화 기준
유기합성 화합물 최적화에서 지질친화성(logD), 효소 선택성, PK 프로파일 세 축을 동시에 고려하는 기준을 사용했습니다. logD가 범위를 벗어나면 막 투과성이 나빠지거나 비특이적 결합이 늘어 다음 단계로 넘기지 않았습니다. 각 사이클마다 SAR 표를 업데이트해 작용기 변화가 각 지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추적했고, 이 기록이 다음 합성 방향을 결정하는 근거가 됐습니다. 합성 경로 복잡도는 단계 수와 전체 수율로 평가해, 활성이 좋아도 합성 가능성이 낮으면 구조를 단순화하는 방향으로 선택했습니다. 팀 내 공유 기준이 있으면 의사결정 속도가 크게 빨라진다는 것을 이 작업에서 체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