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자산 평가 기준을 직접 다뤄본 적 없음을 인정하고, 무엇을 따져볼지 학습 기반으로 1인칭 답한다.
기술 도입이나 자산 평가를 실무로 검토해본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솔직히 말씀드리는 게 알맞은 안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졸업 프로젝트에서 외부 오픈소스 도구를 고를 때 비슷한 고민을 해봤습니다. 그때 저는 도구를 세 가지 기준으로 봤습니다. "우리 문제를 실제로 푸는가", "앞으로도 관리될 만큼 살아 있는가", "우리 일정 안에 익힐 수 있는가".
처음엔 제가 기능이 화려한 도구를 골랐다가, 우리 프로젝트엔 과해서 도로 바꾼 적이 있었습니다. 그 실패 뒤 저는 "좋은 기술"보다 "우리에게 맞는 기술"을 봅니다. 기술·자산 평가도 그 기술의 실효성·지속 가능성·우리와의 적합성을 함께 봐야 한다고 이해합니다. 경험이 부족한 만큼, 저는 입사 후 평가 기준을 선배에게 배우며 채워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