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수업에서 영문 재무보고서를 작성해본 경험 공유
학부 글로벌회계 수업에서 팀 단위로 외국 기업의 연간보고서를 분석하고 영문 요약 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제를 했습니다.
제가 맡은 파트는 현금 흐름 분석 섹션이었는데, 영어 재무 용어를 잘못 쓴 부분이 있었습니다. 'Operating activities'를 'Operational activities'로 표기해 팀원에게 지적받았고, 제출 전에 수정했습니다. 이후로는 공식 보고서에서 직접 표현을 가져오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완성된 보고서를 교수님께 검토받을 때 문법보다 논리 연결이 더 중요하다는 피드백을 받았고, 영어 글쓰기에서 구조가 먼저라는 걸 배웠습니다.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은 해외 교환학생 담당 부서에 영문으로 문의를 보낸 정도가 전부입니다. 업무 수준의 영어 작성은 아직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입사 후에 꾸준히 개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