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에서 반복 자금 집계 프로세스 개선 경험
인턴 때 매월 같은 방식으로 여러 계좌의 잔액을 수기로 집계하던 업무를 맡았습니다. 두 달 보조하다가 이 방식이 비효율적이라는 걸 인식하고, 담당자에게 먼저 말하고 엑셀 수식으로 자동화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처음에 수식을 잘못 연결해서 특정 계좌 잔액이 두 번 합산됐고, 담당자에게 확인받고 수정했습니다. 수정 후 매월 1.5시간 걸리던 작업이 15분으로 줄었습니다. 프로세스 개선을 할 때 먼저 제안하고 허락을 받은 뒤 진행하는 순서가 중요하다는 걸 이 경험에서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