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채널 기반 브랜드 노출 경험
대외 채널 관리 경험은 동아리 SNS 채널 운영에서 쌓았습니다.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블로그를 6개월간 관리했는데, 처음에는 게시물을 올리기만 했고 팔로워 수가 전혀 늘지 않았습니다. 문제를 파악하려고 비슷한 규모 동아리 계정 5개를 분석했더니, 검색에 잡히는 게시물이 많은 계정이 팔로워 증가가 빠르다는 걸 발견했습니다. 그 이후 인스타그램에 관련 해시태그를 15개씩 붙이고, 블로그에 키워드 중심 제목을 썼더니 3개월 만에 팔로워가 40명 더 늘었습니다. 경쟁사 대비 차별점은 콘텐츠 빈도보다 검색 노출 최적화에 집중했다는 점입니다. 작은 성과지만 채널 특성에 맞는 전략이 중요하다는 걸 그때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