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사유·배운 것·다음 방향 중심
이전 직장을 퇴사한 이유는 직무 방향과 본인이 성장하고 싶은 결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현장 지원 업무 중심으로 고정되면서 설계·기획 과정에 더 깊이 관여하고 싶다는 바람이 생겼습니다. 전 직장에 불만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팀 분위기는 좋았고, 현장 감각을 쌓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현장에서 자재를 다루고 일정을 조율하는 실무 흐름을 익힌 것은 지금도 유효한 경험입니다. 퇴사 후 즉시 지원이 가능한 이유는 인수인계를 완료하고 퇴사했기 때문이며, 개인적으로 정리할 사안도 끝냈습니다. 다음 자리에서는 설계·품질 관리까지 참여하는 업무를 맡아 경력의 폭을 넓히고 싶습니다. 아직 경험이 많지 않은 만큼, 빠르게 배우는 자세로 팀에 기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