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이 학습부터 서빙까지 어떤 단계를 거치는지 개념적으로 파악한 경험
MLOps 환경을 직접 설계한 경험은 없습니다. 머신러닝 엔지니어링 수업에서 모델 학습 코드만 있으면 끝이 아니라 데이터 버전 관리, 실험 추적, 배포, 모니터링까지 포함해야 완성된 시스템이 된다는 개념을 배웠습니다. 학부 프로젝트에서 모델을 훈련하고 나서 어떻게 실제 서비스에 연결하는지 몰라서 막혔던 경험이 있습니다. Flask로 간단한 예측 API를 만들어본 것이 서빙을 처음 경험한 계기였습니다. 규모 있는 MLOps 아키텍처 경험은 없지만, 각 단계가 왜 필요한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입사 후 실제 시스템에서 배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