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실무 경험은 없되 관련 학부 프로젝트에서 기억에 남는 경험을 솔직히 1인칭으로 설명한다.
제가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본격적인 실무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다만 학부 캡스톤에서 작은 태양광 관련 프로젝트를 해본 경험은 있어, 그것을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프로젝트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발전량이 생각대로 안 나온 일이었습니다. 처음에 저는 설계 계산만 믿고 덮어놓고 괜찮다고 여겼는데, 막상 측정하니 예상보다 적었습니다.
원인을 따라가니, 주변 그늘과 먼지처럼 계산에 없던 현실 요인이 있었습니다. 그 일로 저는 신재생에너지가 이론과 현실의 차이가 큰 분야라는 걸 배웠습니다. 실무 경험은 없지만, 그 캡스톤에서 현실 변수를 직접 겪어본 것이 제게 중요한 토대가 됐습니다. 모르는 부분은 배우며 채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