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소 EPC 입찰 방식과 전략 수립 원칙을 수업에서 학습한 경험
발전소 EPC 입찰을 직접 경험한 적은 없습니다. 에너지 프로젝트 관리 수업에서 EPC 계약 구조와 발주자-시공사 간의 리스크 배분 방식을 배웠습니다. 총액 입찰 방식에서 시공사가 공사비 위험을 부담하는 대신 단가 입찰보다 예비비를 더 높게 책정하는 경향이 있다는 내용이 기억에 남습니다. 학부 과제로 가상의 소규모 발전 프로젝트 발주 조건을 설계하는 작업을 해봤는데, 어떤 리스크를 발주자가 가져가고 어떤 것을 시공사에 넘기는지 결정하는 게 핵심이었습니다. 실제 입찰 전략 수립 경험은 아직 없지만, 원리는 이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