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ect/Particle 분석 실무 없음을 인정하고, *학부 실험·견학 감각*으로 접근법을 답한다.
반도체 Defect·Particle 발생 원인을 실무로 분석해본 적은 없습니다. 학부 반도체 측정 실습과 공장 견학 시 사수의 분석 자리를 옆에서 본 정도입니다.
그 자리에서 본 접근의 시작은 언제·어디서·어떤 모양의 세 칸을 먼저 채우는 자리였습니다. 시간 분포가 공정 변경·교체 시점과 어디서 겹치는지, 공간 분포가 챔버 안의 특정 위치에 몰리는지, 결함 모양이 입자성·금속성·유기성인지를 세 축에서 동시에 봤습니다.
수업 과제에서 결함 모양만 보고 가설을 좁힌 실패가 있었고, 그 일이 시간·공간·모양을 같이 본다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 들어가면 사수의 결함 분류 매트릭스부터 익히고, 세 칸이 비어 있으면 가설을 안 좁히는 자세로 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