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per 이설·Set-Up 실무 없음을 인정하고, *학부 실험에서 작은 장비 셋업 경험*으로 답한다.
Canon Stepper FPA-3000 Series 이설·Set-Up 실무는 경험해본 적이 없습니다. 학부 광학·반도체 수업의 노광 단원과 작은 분석 장비를 실험실로 옮겨 셋업해본 정도가 가장 가까운 경험입니다.
작은 분석 장비를 옮겼을 때 가장 어려웠던 자리는 수평 보정과 진동 격리였습니다. 책상 위 진동 한 줄이 측정값을 5% 흔드는 자리를 봤습니다. 장비의 스펙대로가 아니라 그 자리의 환경이 셋업의 진짜 변수였습니다.
첫 셋업에서 수평계를 한 번만 확인하고 끝낸 뒤 데이터가 흔들린 실패가 있었고, 그 뒤로 수평·진동·온도·습도를 시간대별로 다시 보는 자세가 생겼습니다. 실무 이설 자리에서도 환경 변수의 자가 점검표부터 사수에게 받아 익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