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 성능 모니터링을 직접 한 적은 없되 무엇을 볼지 먼저 정하는 원리를 학습·경험으로 1인칭으로 설명한다.
제가 가상화 환경의 성능 모니터링을 실무로 해본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다만 학부 프로젝트에서 시스템 상태를 모니터링해 본 경험은 있어, 그것을 토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경험에서 제가 배운 건, 모니터링은 무엇을 볼지부터 정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처음에 저는 측정 가능한 모든 걸 덮어놓고 화면에 띄웠다가, 정작 중요한 신호가 묻힌 실패를 했습니다.
그 뒤로 저는 핵심 지표부터 골랐습니다. 가상화 환경이라면 자원 사용량, 응답 속도처럼 문제와 직결되는 것 위주로요. 가상화 성능 모니터링을 직접 해본 적은 없지만, 무엇을 볼지 먼저 정하고 핵심 지표에 집중하는 이 원리를 토대로, 모르는 세부와 도구는 배우며 채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