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변경 트리거와 부서 간 이력 보존 중심
PV 문서 업데이트는 임의 주기보다 트리거 기반으로 잡는 자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규제기관 가이드라인 변경, 신규 안전성 데이터 발생, 정기 검토 시점 도래 — 세 자리 중 하나가 발생하면 검토에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관련 부서와의 연계도 의식합니다.
약물감시·임상·규제 부서가 모두 닿는 자리에서 혼자 끌고 가지 않고, 각 파트의 검토를 거쳐 승인을 완결하는 절차를 따르겠습니다. 버전 관리는 이전 버전을 보존하는 방식으로 두겠습니다. 변경 일자·변경 이유·승인자를 함께 남기면 감사 자리에서 바로 꺼낼 수 있고, 필요한 경우 옛 버전으로 돌아가는 자리도 만들 수 있습니다. 국내외 차이도 의식합니다.
한국 식약처와 해외 규제기관의 요건이 다른 자리가 있기 때문에, 국가별 요건을 목록으로 관리하면서 각 마감 기한을 별도로 추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