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다운 전략 수립
임상 전략 수립 시 적응증 선택을 먼저 결정하고, 그에 맞는 목표 환자군 정의를 뒤따르는 순서를 사용했습니다. 경쟁 의약품 분석과 미충족 수요를 교차 검토해 차별화 포인트가 명확한 영역을 먼저 선정했습니다. 이후 바이오마커 기반 선별 전략을 수립해 이질성이 낮은 환자군에서 효과를 확인하는 방향으로 설계했습니다. 규제 경로는 ICH 가이드라인과 FDA 가이던스를 참고해 가속 승인 경로 가능성을 초반에 평가했습니다. 팀 전체가 전략 문서를 공유하고 KOL 리뷰를 거쳐 최종안을 확정했습니다. 이 경험이 실무에서 실질적인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꾸준한 실천이 결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