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환경 심사를 직접 한 적은 없되 안전 점검 보조 경험을 솔직히 1인칭으로 설명한다.
제가 사업장 안전·보건·환경 심사를 전문적으로 수행해 본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다만 학부 현장 실습에서 안전 점검을 보조한 경험은 있어, 그것을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실습에서 저는 점검표를 들고 현장을 돌며, 위험 요소를 기록하는 일을 도왔습니다. 처음에 저는 점검표를 위에서부터 차례로 훑었는데, 그러다 치명적인 위험을 늦게 본 실패를 했습니다.
그 일 이후 저는 점검할 때 생명에 직결된 위험을 먼저 봤습니다. 심사와 점검은 규모가 다르지만, 위험을 빠짐없이, 우선순위를 두고 보는 원리는 닮았다고 이해합니다. 안전·보건·환경 심사를 직접 해본 적은 없지만, 점검 보조 경험을 토대로 배워야 할 목록을 들고 들어가는 게 제 태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