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계산·데이터 조회 도구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경험을 본인 경험에서 단계별로 1인칭으로 보여준다.
제가 졸업 프로젝트에서 학내 행사 참여 데이터를 분석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표 계산 도구와 데이터 조회 언어를 함께 쓴 작업이었습니다.
저는 먼저 흩어진 참여 기록을 한곳에 모으고 정제했습니다. 그다음 데이터 조회 언어로 학년·전공별로 데이터를 추렸고, 그 결과를 표 계산 도구의 피벗 기능으로 한눈에 비교했습니다.
처음엔 제가 데이터 형식을 안 맞춘 채 합치다, 같은 항목이 따로 집계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실패 뒤 저는 형식부터 통일한다는 순서를 지킵니다. 이 분석으로 저는 특정 학년의 참여가 낮다는 점을 찾아 운영진에 전했습니다. 저는 데이터 분석이 정제 → 추출 → 비교·집계 → 의미 읽기라는 절차를 거칠 때 단단하다고 배웠고, 이 틀을 실무에서도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