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 사용 경험·목적 연결·산출물·한계 인정
학과 행사 홍보를 위해 Canva를 써서 포스터·배너·안내문을 직접 만든 경험이 있습니다. 팀 공유가 쉽고 별도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쓸 수 있다는 점에서 협업 속도가 좋았습니다. 실제 인쇄까지 이어진 결과물이 3종이었고, 담당 교수님이 공식 행사 자료로 쓰셨습니다.
Figma는 타인 작업물을 뷰어로 본 수준이라 직접 만드는 결은 아직 익히는 중입니다. 행정지원에서 디자인 툴이 닿는 자리는 공지문·보고 자료·행사 안내처럼 내용 전달이 목적인 결이라고 봅니다. 복잡한 UI 설계 자리는 아직 닿지 않았고, 입사 후 Figma 기초를 익혀 실무에 연결하겠습니다. 외워서 쓰는 기능보다 도구의 목적에 맞게 쓰는 결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