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구체화
인턴 기간 중 예상치 못한 피드백을 받았을 때 반응 방식이 결과를 가른다는 걸 배웠습니다. 처음에는 수정 요청이 많으면 자신이 부족하다는 신호로 느꼈지만, 점차 피드백이 결과를 좋게 만드는 과정이라고 관점을 바꿨습니다. 이 전환이 되니 수정 요청을 더 빠르게 처리하게 됐습니다.
어려운 과제 앞에서 저는 먼저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는 방식을 씁니다. 전체가 막막해 보여도 첫 번째 단계를 작게 잡으면 움직일 수 있습니다. 또 실패한 경험도 기록해두는 습관이 있습니다. 무엇이 안 됐는지를 정리하면 다음에 같은 실수를 피할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사고는 현실을 외면하는 게 아니라 현실을 바꿀 수 있는 방향에 에너지를 쏟는 것이라고 봅니다. 이 태도가 팀 전체의 분위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